이제 8달이 조금 넘은 동현이


11월 11일은 정말 뜻깊은 날이다. 이 날 동현이가 혼자 힏으로 일어섰다. 물건을 짚고 일어선지는 조금 되었는데 어제 드디어 혼자 일어선 것이다. 이대로 나가면 돌때는 걷을 수 있을 듯 싶다. 활발해지면서 잃어버리는 것도 있는 법. 동현이가 모데나 페라리공장을 구경갔을때 사온 페라리모형을 집어던져서 부셔버리고 말았다. 아마 남아나는 물건이 없을 듯...
by 서산돼지 | 2006/11/13 01:09 | 육아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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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초록불 at 2006/11/13 01:27
얼굴에서 서산돼지님 모습이 보이는군요. 붕어빵입니다요.
Commented by 별도 at 2006/11/14 10:30
정말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서산돼지님 얼굴이 배어나오네요....
특히 저 웃는 모습이 완전....

보고 있다 보니, 서산돼지님 자는 모습이 어떤지 잘 알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서산돼지 at 2006/11/19 13:36
식구들이 자는 모습이 제 모습과 똑 닮았다고 하더군요
저는 제 자는 모습을 못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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