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tard of chelsea를 얻다


트위닝 얼그레이와 레이디 그레이는 다 마셨고, 포트넘 앤 메이슨도 얼마 안가면 바닥이 드러날 것 같은 이때 영국에 갔다온 동료가 내가 홍차를 좋아하는줄 어떻게 알고 위타드를 무려 3봉이나 가지고 왔다. 다 마시는 그날까지 마실때마다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겠다.
by 서산돼지 | 2006/12/09 20:56 | 먹거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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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yoko at 2006/12/09 23:21
헉!! 너무나 부럽습니다!!!!!!!!!ㅠ.ㅠ 저도 전에 공수받은 홍차들이 점점 떨어져 갑니다 흑흑흑. 올 크리스마스쯤 제게도 착한 친구가 한 명 나타나 주었으면 좋겠습니다.-_;
Commented by 서산돼지 at 2006/12/12 04:04
kyoko> 흐흐... 저는 쿄코님의 콜렉션을 언제나 한번 구입하나 그날만을 고대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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