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기(1)-시카고의 하늘

호텔방에서 본 일출


호텔방에서 본 일출


호텔방에서 본 일출


다운타운에서 건설중인 건물


한때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었던 시어스 타워


시카고강과 미시간 호수를 연결하는 갑문 앞


행콕센터에서 바라본 시어스빌딩


중앙공원내 분수조각


중앙공원의 분수


미시간호에 정박중인 요트


시내의 모습

시카고의 날씨는 더 이상 바랄 수 없을 정도였다. 30도를 약간 웃도는 날씨. 따가운 햇살, 시원한 바람
이렇게 파란 하늘을 처음으로 사진에 담아보는 것 같았다.

by 서산돼지 | 2007/09/08 14:17 | 세상 보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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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9/08 14:22
말로만 5"대호"라고 하는 게 아니군요. 정말 바다같네요^^
Commented by Cato at 2007/09/08 16:00
시카고가 제일 좋을 때 다녀 오셨네요.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민트 at 2007/09/11 21:05
한때 ER에 심하게 빠져서 시카고란 도시에 호기심이 생기기도 했는데..
사진을 보니 풍경이 눈에 익은듯 안익은듯 ㅎㅎ
Commented by 서산돼지 at 2007/09/13 12:39
슈타인호프님 > 100층이 넘는 빌딩에 올라가서도 반대편이 보이지 않더군요
CATO님 > 택시운전사 말이 이렇게 좋은 날씨가 1년에 며칠없다고 하네요
민트님 > 도심빼놓고는 주택가니까 눈에 쉽게 익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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