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버릇이 여든을 간다던데....
오늘 저녁 퇴근준비를 하고 있는데 동현이 한테 전화가 왔다.

어린이집 여자친구인 여주가 놀러왔는데 자고 갈거란다.

그러니 아빠는 회사에서 자란다.

세 살 버릇 여든을 간다고 하던데...

동현이가 이제 네 살이니 환갑까지 가려나?
by 서산돼지 | 2009/10/21 22:58 | 육아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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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漁夫 at 2009/10/21 23:31
오와! 조숙성이 .....
Commented by 서산돼지 at 2009/10/25 17:29
네. 이쁜 여자애만 보면 어떻게 하든지 말붙여보려고 하고... 이쁜 아가씨나 아줌마 있으면 앞에서 이쁜 척하고... 조금 민망스러울때도 있어요.
Commented by ecotary at 2009/10/22 06:49
오..... (그런데 계산이 조금..? ^^)
Commented by 서산돼지 at 2009/10/25 17:29
늦게 시작했으니까 조금 일찍 끝날까 싶어서...
Commented by 정열 at 2009/10/22 13:04
아빠에게 외박 1회를 허락하다니 ... 대인배 동현이네요...
Commented by 서산돼지 at 2009/10/25 17:30
그렇군요. 아들 핑계로 놀 수 있는 기회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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