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먼저 늙은 호박의 위를 짤라내서 자른 부분은 뚜껑으로 하기로 하고, 속을 퍼낸다
![]() 2. 닭 한마리를 사와서 토막을 내고, 껍질과 뼈는 발라낸다 3. 닭고기를 소주나 청주 백포도주 중 냉장고에 있는 놈을 꺼내서 약간 부어서 밑간을 한다 4. 술을 따라내고 닭고기에 마늘다진 것을 넣고 버무려둔다. ![]() 5. 닭껍질과 뼈를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서 살살 끓인다. 기름과 거품은 떠낸다. 닭육수를 만드는 것이다 ![]() 6. 3,4,5번을 소홀히 하면 비린내가 난다 7. 양파, 버섯 그밖에 넣고 싶은 야채를 잘개 썰어서 박속에 넣는다. 8. 닭육수를 박에 부어넣는다. 절반이상을 넣으면 넘친다, 건데기를 담글 정도가 적당하다 9. 1번에서 잘라놓은 박뚜껑을 덥고, 이쑤시개 같은 것으로 찔러서 고정시킨다. ![]() 10.오븐에 넣어서 굽던가 아니면 찜통에 넣고서 찐다. 이번에는 오븐에 180도 컨벤션 키고서 1시간 반정도 했는 야채가 약간 덜익었다. 찜통이라면 2시간 정도 쩌야한다. ![]() 11. 불을 끄고서 박을 꺼내서 뚜껑을 열고 국자로 얼른 푼다. 조금 늦으면 국물이 밑으로 확 빠져버리기 때문에 얼른 국물을 전부 퍼내야 한다. ![]() 11.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닭고기와 국물을 맛있게 먹고 박을 잘라서 배를 채운다 전반적으로 담백하나 박에서 우러나온 물이 달착지근한 맛을 내기 때문에 단맛을 싫어하는사람은 청양고추를 약간 넣으면 좋다.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그 찌질이들의 조상이 ..
by 슈타인호프 at 08/21 저도 선생님과 비슷한 .. by 길 잃은 어린양 at 08/21 우리만이 아니라 사람 .. by sm2mr at 08/21 요즘 냉전의 부활을 조.. by 한도사 at 08/21 허걱... by 초록불 at 08/21 사실 요즘 이런 지나간 .. by 서산돼지 at 08/21 택배비 포함해도 미터당 .. by 서산돼지 at 08/21 부럽슴다.... ㅠ.ㅠ by 어부 at 08/21 별반 소용 없는 것을 이렇.. by 어부 at 08/21 이 문제에서 가장 큰 피해.. by 초록불 at 08/21 메모장
최근 등록된 트랙백
MARVEL MOVIES : 아이..
by 잠보니스틱스 하와이를 기점으로 태평.. by 별도의 다반사 빌 클린턴 3기? by a quarantine station 가끔 기억나는 어릴적 .. by ㈜ Luthien's 망상공방 마크 레빈슨. 안타까움 by 바르까 ㅆㅂㄹㅁ 쳐뒤져 내 블러그의 가치는 by Aerycrow's Lair 하드코어 음식문답 by 별도의 다반사 하드고어 음식문답 by Aerycrow's Lair [갈무리] 성남CC by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오늘의 한 마디 by a quarantine station 이글루 파인더
포토로그
| |||